일하는 기쁨! 행복한 노년!
삶의 대안이 되는 복지 공동체를 꿈꾸다.

생산과 가치, 즐거움과 행복을 만드는 마을공동체 경제공유작업장 사회적협동조합 새동네는 석종4리 하하리 마을의 뜻있는 청년들이 모여 마을 내 생산과 분배의 균형, 마을 복지 실현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방소멸과 고령화 시대! 그러나 퇴직 후에도 여전히 경제활동을 희망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새동네는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찾는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마을 중심의 관계망을 형성하여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상호돌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다양한 사회적가치 창출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과 농촌이 더이상 ‘독거’나‘외로움’, ‘소멸’이라는 부정적 이미지에 갖히지 않고, ‘생산과 가치’, ‘즐거움과 행복’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환되도록, “삶의 대안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마을의 소소한 행복과 생산의 가치를 나누고, 혼자 사는 노인이 더 이상 외롭지 않고 청년이 도시로 빠져 나가지 않는, 누구나 와서 ‘아 저 마을에 살고 싶다’ 하는 그런 마을을 꿈꿔 봅니다.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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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김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