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텃밭을 일구고 작은 도서관을 지으며 시작된 마음들이 모여, 어느덧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건강한 마을로 자라났습니다. 어르신과 청년이 서로 배우고 돌보며, 매일 더 따뜻해지는 새동네의 사계절을 기록합니다.